CCTV 업체 선정할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3가지 (기술력, 기능과 사용성, 계약방식)
한 남성이 상가 복도를 지나가며 자연스럽게 컵라면을 집어 옷 속에 숨긴 뒤 유유히 사라집니다. 지난해, CCTV에 고스란히 찍힌 이 장면은 편의점 운영자에 의하여 뉴스에 제보 됐는데요. 제보자에 따르면 상가 건물에 입점한 가게 대부분이 뒷문 복도 쪽에 물건을 둔다며, 해당 공간에 적재된 물건이 빈번하게 절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일어나는 절도사건은 CCTV가 범인을 잡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지만, CCTV 업체마다 기능과 가격, 서비스 차이가 커서 선택의 어려움이 많습니다. 매장을 운영하시는 사장님이라면 우리 매장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요소를 고려한 CCTV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곧 매장을 지키는 일이 될텐데요. 오늘은 CCTV가 보안 장치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업체 선정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3가지 기준을 알아보겠습니다.
CCTV 업체 선정 시 필수 체크 리스트 3가지
1. 어떤 상황에서도 선명한 화질이 보장될까?
400만 화소 고화질 녹화
매장에 설치되는 보안 카메라는 비디오 화질과 해상도 모두 중요합니다. 매장에 저가형 CCTV를 설치하고 나서, 막상 녹화본을 확인하거나 캡쳐했을 때 정확한 상황을 식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사고가 발생했을 때 CCTV 영상이 불명확하면 중요한 단서를 놓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도난, 분실, 안전사고 등이 발생했을 때 정확한 상황을 식별하려면 CCTV는 200만 화소보다는 400만 화소의 QHD를 추천합니다. 화소 수가 많을수록 더 많은 픽셀 정보를 담을 수 있어 영상이 더 선명하고 디테일하게 표현되기 때문인데요.
200만 화소는 1920X1080 해상도(full HD)로, 일반적인 CCTV 영상 품질 수준입니다. 400만 화소는 2560X1440 해상도(QHD)에 해당하며, 200만 화소보다 더 선명하고 판독 용이한 영상을 제공합니다. 범죄에 중요한 단서가 되는 얼굴이나 차량 번호를 식별하기에는 상향된 400만 화소가 판단에 더 효과적으로 쓰입니다.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야간 식별
대부분의 범죄 사건은 밤에 일어납니다. 야간에도 정확한 식별을 위해 최소 9m 야간 시야 범위를 제공하는 IR LED(적외선 발광다이오드)가 장착된 카메라를 추천합니다.
주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적외선으로 선명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는 CCTV는 야간에도 감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매장에 햇빛이 강하게 들어온다면? ‘역광보정’도 잊지마세요.
통창의 카페나 의류 매장, 약국의 경우, 낮 시간에 실내가 어둡게 촬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좁은 실내 공간일수록 창문이나 조명, 출입문 주변에 따라 밝고 어두운 부분이 극명하게 나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일반 CCTV는 밝은 곳은 하얗게 날아가고, 어두운 곳은 까맣게 뭉개져서 사람 얼굴이나 물건 식별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때, 광역역광보정기술(WDR)이 탑재된 CCTV를 활용하면 어두운 곳과 밝은 곳 모두 보정되어 보다 맑고 깨끗한 화질의 영상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 한화비전 ‘키퍼’는?
타사 대비 2배 높은 400만 화소의 QHD CCTV 설치를 제공합니다. 또한 적외선 IR LED(적외선 발광다이오드)와 자체 노이즈 저감기술(SSNR) 적용으로 야간에도 30m까지 또렷한 화질을 유지합니다. 광역역광보정기술(WDR)은 어두운 실내와 밝은 통창 앞 구분없이 명확한 영상을 제공하며,
자체 개발한 Wise Stream 영상 압축 기술과 사양 높은 저장 장치를 제공하여 안정적으로 영상 기록을 보관합니다.
2. 원활한 원격 모니터링과 사용 편의성을 갖추었나?
움직임 및 감지 알림으로 운영 효율화
사장님 또는 매장 운영자가 항상 현장에 있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원격으로 근무하더라도 언제 어디서든 매장의 현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하지만 CCTV를 계속해서 주시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움직임이 일어나거나 의심스러운 활동에 대해 즉시 알림을 받고, 이상 징후에 대처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은 카메라 시야 범위 내의 움직임을 감지해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경고 알람을 줄 수 있습니다. 매장을 주의 깊게 살피지 못할 때도 알람을 통해 사고가 일어나기 전 빠른 대처가 가능하죠. 또한 특정 얼굴 인식, 자연물, 동물 등 지정된 사람과 사물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구분하는 기능이 있다면 불필요한 알람을 줄이고 보안의 정확성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 한화비전 ‘키퍼’는?
한화비전의 키퍼 CCTV는 첨단 영상 보안 기술과 IoT(사물인터넷) 센서가 결합된 스마트 보안 패키지로, 매장 보안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운영 효율성을 높입니다. 앱을 통해 실시간 영상을 확인하는 것은 물론, 특정 시점의 영상을 손쉽게 돌려볼 수도 있습니다.
매장 마감 후 ‘경비 모드’를 시행하면 사람이나 물체의 움직임과 문 열림 감지 알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앱에 매장 운영 시간을 입력하여 맞춤형 보안 설정이 가능합니다.
3. 계약 방식과 유지보수 정책은 합리적인가?
소비자 편의에 맞는 유연하고 투명한 계약
CCTV 업체를 선정할 때, 대부분의 경우 유선 상담 후 영업사원과의 협의를 통해 견적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견적 가격이 동일 사이즈임에도 매장별로 다르고, 보안 사업자 소유의 장비를 렌탈하여 중도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하는 등의 조건이 부과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는 위탁 설치 업체를 통해 구매하는 경우 저가의 싸구려 중국제품을 설치하여 잦은 고장에도 AS도 받지 못한 체 CCTV 본연의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죠
CCTV는 한 번 구매하면 장기간 사용하게 되는 장비이기 때문에, 렌탈보다는 CCTV를 직접 구매하여 소유하는 방식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고품질의 CCTV를 구매하고, 유연하고 투명한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비용을 절감하는 방법입니다. 약정, 제품 소유권, AS 등의 조건을 확인하여 꼼꼼하게 계약하세요.
📌 한화비전 ‘키퍼’는?
온라인상에서 소비자가 직접 정보를 확인한 후 고객이 일시불로 CCTV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계약기간과 위약금이 없으며, 사업자가 설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3년 무상 AS 진행의 계약 조건과 사업장 안심 보험 무상 제공 등의 부가 서비스를 제시합니다. 구매 관련 견적과 조건이 투명하게 공개되어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장 보안을 위한 CCTV 업체, ‘키퍼’를 추천합니다!
우리 매장에 맞는 CCTV 업체, 검색부터 설치 및 관리까지 고민 많으셨을 텐데요. 키퍼는 불필요한 옵션을 제외한 합리적이면서도 투명한 가격 체계, 한화비전의 기술 노하우가 담긴 CCTV 본질에 충실한 기능, 앱을 통한 편리한 사용성을 반영하여 우리 매장에 최적화된 보안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이제 키퍼와 함께 더 안전한 매장 보안을 만들어 가보면 어떨까요?
매장 보안을 위한 최고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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